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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당뇨가 걱정될 때 과일 3가지

    당뇨가 걱정될 때 과일 3가지

    당뇨가 걱정돼도 과일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. 세 과일 모두 아래 1회량에 탄수화물이 약 12g 들어 있으므로, 무엇을 고르느냐보다 얼마나 먹는지가 먼저입니다.

    한눈에 보기

    1위 : 딸기

    1회량은 150g, 중간 크기 약 7개입니다. 같은 탄수화물 기준으로 세 과일 중 양이 가장 많고, 개수로 덜기 쉽습니다.

    2위 : 사과

    1회량은 품종에 따라 약 80–100g, 중간 크기 약 1/3–1/2개입니다. 먹기 전에 조각을 나누기 쉬워 양을 맞추기 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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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위 : 오렌지

    1회량은 100g, 큰 것 약 1/2개입니다. 껍질을 벗긴 뒤 절반만 덜기 쉽고, 주스보다 과육으로 먹는 편이 좋습니다.

    대표 GI는 딸기 40, 생사과 44, 네이블오렌지 45입니다. 품종, 숙도와 개인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값입니다.

    이것만 기억하세요

    생과일이나 무가당 제품을 우선하고, 주스와 건과일은 적은 양에도 탄수화물이 집중될 수 있어 1회량을 더 주의하세요. 작은 접시에 위 1회량만 덜어 두고, 처음 먹는 과일은 식후 혈당 변화를 확인해 내 몸에 맞는 양을 찾아보며 의료진이 정한 식사 계획이 있다면 그 기준을 먼저 따르세요.